삼성전자 110조인데 왜 하이닉스가 올랐나
SK하이닉스 40조 소각과 삼성전자 110조 환원이 이틀 간격으로 나왔지만 주가 반응은 정반대였습니다. 확정성, 선반영, 배당 세금 2조3,000억, 금산법 10%룰, 우선주 8% 급등까지 8월 실측 데이터로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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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40조 소각과 삼성전자 110조 환원이 이틀 간격으로 나왔지만 주가 반응은 정반대였습니다. 확정성, 선반영, 배당 세금 2조3,000억, 금산법 10%룰, 우선주 8% 급등까지 8월 실측 데이터로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환율이 1,481원까지 안정됐는데 SK하이닉스는 전고점 대비 38% 폭락하며 185만원마저 깼습니다. 피크아웃 이익추정 하향·한은 금리 인상·CXMT 상장·뉴욕 데이터센터 유예·ADR 플로우백 다섯 엔진과 2주 전 시나리오 검증까지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환율이 1,540원까지 오르자 외국인이 상반기에만 코스피에서 150조를 던졌습니다. 보유량·지수비중·상승폭이 가장 큰 하이닉스와 삼성이 왜 제일 먼저 무너지는지, 외국인 매도 되먹임 고리와 ADR 오해, 4,700조 CAPEX 부담, 하방 시나리오까지 짚었습니다.
삼성·SK하이닉스·Micron·SanDisk 4사를 매출증가율·P/S 정규화·SOTP 3중 모델로 비교 분석. Top Pick은 SK하이닉스(+42%), 메모리 implied P/S 5.19x 디스카운트의 삼성, P/S 16.7x로 가장 비싼 Micron까지 종합 목표가와 비중을 산출했다.
삼성·SK하이닉스·Micron·SanDisk 4종목 다 1년에 +420~+4,109% 폭등. 1주당 가격이 아니라 시총÷매출(P/S)로 봐야 진짜 싸고 비싼지 보여요. SK 40 / 삼성 30 / SanDisk 20 / Micron 10 비중을 비유와 그림으로 풀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