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반도체

7 개의 포스트

환율 1481원 안정, 그런데 하이닉스는 왜 -38%?

환율이 1,481원까지 안정됐는데 SK하이닉스는 전고점 대비 38% 폭락하며 185만원마저 깼습니다. 피크아웃 이익추정 하향·한은 금리 인상·CXMT 상장·뉴욕 데이터센터 유예·ADR 플로우백 다섯 엔진과 2주 전 시나리오 검증까지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호재가 매도 신호로, 샌디스크가 빠지는 4가지 이유

번스타인이 목표가 3,000달러로 올린 날 샌디스크는 오히려 11% 빠졌습니다. 850% 폭등과 PER 77배, 하이닉스 ADR의 프리미엄 침식, 웨스턴디지털 오버행까지 호재가 매도 신호가 된 네 가지 이유와 하단 1,500달러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다.

외국인 150조 매도, 하이닉스가 먼저 무너지는 이유

환율이 1,540원까지 오르자 외국인이 상반기에만 코스피에서 150조를 던졌습니다. 보유량·지수비중·상승폭이 가장 큰 하이닉스와 삼성이 왜 제일 먼저 무너지는지, 외국인 매도 되먹임 고리와 ADR 오해, 4,700조 CAPEX 부담, 하방 시나리오까지 짚었습니다.

코스피 8000 붕괴, 진짜 위기인가 발작인가

M7도 반도체도 코스피도, 갑이라던 하이닉스마저 같이 빠졌습니다. 로테이션이 아니라 현금 확보입니다. 금리 전환·AI 내러티브 균열·레버리지 청산·지정학이 겹친 디레버리징의 메커니즘과, 갑을 역전 가설이 끝났는지 따져봤습니다.